새해를 맞이해서 새 마음 새 믿음 새결단으로 새벽을 깨우며 기도로 도전합니다.
하나님의 이름 시리즈의 말씀을 받고 소망의 기도를 붙잡고 기도하는 성도님들의 열정을 볼때 올 한해가 주안에서 기대가 됩니다.
복의 전달자의 삶을 풍성하게 살기를 소망하며….. 다함께 홧팅입니다 축복합니다^^